todo
- 전복은행?제출 + 서류 싸인 (나머지 1개)
- 로컬에서 테스트 할때 (playwright) 버튼 클릭으로 이매일 보내고 코드 안에서는 async 메서드 사용해서 코드 받아오고 인증까지 되는 것 확인
- 미열람인 것들을 서류 검토 창으로 옮기기
- 일단 하나가 되는지부터 확인
- 그리고 이제 폴더를 공고별로 만들어서 다운 받아지는지 확인해야함
- 생각해볼것
- (로컬) 폴더에 저장됨 → 클라우드 (google drive?) → 파일 다운 → 그리팅 api?
- 구글 드라이브 부분은 n8n 사용? Aws lambda?
- (로컬) 폴더에 저장됨 → 클라우드 (google drive?) → 파일 다운 → 그리팅 api?
- 해야할 것
- 이 프로젝트 전체적으로 정리 좀 하기, 흐름 정리
Learn (배운거)
today
- 서류 다운로드 자동화
- 네트워크 리퀘 → 데이터를 분석해서 거기서 공고 리스트를 가져옴 → 미열람
count >=1인것만 필터링 + 리스트에 저장 - 김이준 테스트 지원자로 지원 →
서류 접수에서서류 검토로 옮기기 → 서류 다운로드 해서 로컬에 저장하기 - 내일은 그리팅 API 받기 + 업로드 해보기
- 네트워크 리퀘 → 데이터를 분석해서 거기서 공고 리스트를 가져옴 → 미열람
- 작업물
gitlab으로 올리기
Keep (잘한거)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회사에 가고 괜찮은 진도를 나간것!
- 그리고 해모님이랑 분위기 괜찮아진것(?) + 커피챗 신청함
- 노트 만들어야지 → 해모님 커피챗 (2.27.26)
- 프로젝트의 끝이 보임..!!!!!! (positive)
Problem (개선할꺼)
- 뭐,,큰 문제는 아니지만 내가 쓴 코드를 이해해야겠음
- 네트워크 call이 어떻게 작동이 되고 있는지 (
saramin API를 이용하고 있는건지?) - playwright 기본적인 문법들 이해하기
- 이걸 어딘가 정리해놓기
- 네트워크 call이 어떻게 작동이 되고 있는지 (
- 너무 원시인(?) 처럼 생각했던 것 ㅋㅋ쿠ㅜㅜ해모님이 말씀해주신것들
- 잡코리아에서 데이터를 SSR로 받아옴 → 나는 CSR로 받아왔는데, 잡코리아는 어떻게 데이터를 파싱해야할지 고민하다가.. 해모님이 그냥 html을 가져와서 가져오면 되지 않냐고 하셨는데 정말 너무 당연한 소리였다;;; 하… 기본 cs지식도 다 완전 잊어버린 기분이다..
- 이렇게 생기는 문제들을 하나하나씩 접근하는 방법을 새로 찾아내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다
antigravity에서 브라우저를 사용 안했던 점;;
- 잡코리아에서 데이터를 SSR로 받아옴 → 나는 CSR로 받아왔는데, 잡코리아는 어떻게 데이터를 파싱해야할지 고민하다가.. 해모님이 그냥 html을 가져와서 가져오면 되지 않냐고 하셨는데 정말 너무 당연한 소리였다;;; 하… 기본 cs지식도 다 완전 잊어버린 기분이다..
- 좀 부족한 cs 공부
CSR, SSR- linux commands
- basic frontend (html, css, JavaScript) → 복습 필요해보임
- playwright
- 프로젝트/배운거 문서화 부족
Reflection
- 정말 3일인데도 정말 많이 배웠다…!!!!!
- 무슨 리눅스,aws,claude code, n8n, playwright 등 진짜 ㅋㅋㅋ 원래라면 며칠 걸렸을 것들을 그냥 획획 배우는 느낌
- 주말 + 다가오는 월요일에 무조건 다시 싹 다 공부하고 정리해야겠다.
- 다른 분들 정말 대단하심
- 새로 오신 분이랑 잠깐 이야기했는데 AI Agent 전문이라고 하셨다 (회사에서 openai hackathon에서 1등 하시고 핀다에 합류했다고 들은 것 같다). AI Agent에 관심이 정말 많으신것 같았다.. 뭔가 그냥 신기한 기분이었다. 나는 그냥 3학년 마친 그냥 baby인데…정말 매일매일 어떻게 ai residency에 합격했지 라는 의문만 든다 ㅋㅋㅋ;;
- ai agent 전문은 어떤 느낌일까?
- 새로 오신 분이랑 잠깐 이야기했는데 AI Agent 전문이라고 하셨다 (회사에서 openai hackathon에서 1등 하시고 핀다에 합류했다고 들은 것 같다). AI Agent에 관심이 정말 많으신것 같았다.. 뭔가 그냥 신기한 기분이었다. 나는 그냥 3학년 마친 그냥 baby인데…정말 매일매일 어떻게 ai residency에 합격했지 라는 의문만 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