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outube.com/watch?v=dWhBpzDofVY
- 산상변모주일
- 마태,마가,누가에 기록됨
- 마태복음
- 예수를 메시아로 고백한다는 것만으로 쪼겨난 사람들을 위한 기록된 말씀이 마태복음
- 마태복음 16장
- 마태복음 17장
- 엿새 후에 (6 days) 올라가심→ 아직 노동이 끝나지 않은 시간
- 마 17:2 → 얼굴이 빛났다
- 모세가 신의 산에서 내려왔을 때도 이 묘사가 있었음 (출)
- 예수님의 얼굴은 모세의 얼굴과 겹쳐 보여줌
- 의심하고 흔들리는 불안한 성도들을 위해 → 너희가 쫒겨나도, 모세의 영광도 너희드 눈 앞에서 예수에서 빛나고 있다
- 마 17:4
- 베드로 → 단지 초막을 지어서 노닥노닥하자는 뜻이 아니라, 여기야마로 완벽한 안식의 자리 + 조상들이 기다려왔던 모든 기대와 소망이 이 자리에서 이루어졌다는 뜻
- 베드로의 불안은 완전히 이 신비한 체험으로 해소된 것처럼 보임
- 마 17:5
- 하늘의 음성: 주님의 방향은 십자가로 정해지게 되는 이정표 + 예수님의 모든 길의 첨부터 모든것을 인도하는 것이 하나님을 명시
- “하나님이 너희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를 일으키시리니, 그의 말을 들으라” → 모세가 유언으로 들려주는 설교 (신명기)
- 여기서 연결하면, 모세의 예언이 이 산 위에서 성취되었음 → 모세가 예언한 이분이 예수님 (오직 예수)
- 제자들은 두려움에 엎드리는데, 예수님은 나와서 손을 주시고 두려워하지 마라고하심 →
- 이 장면은 마가와 누가에 나오지 않음!! (마태복음만 강조하고있음)
- 불안한 우리 모두를 위한 말씀으로 읽힘
- 마 17: 8
- 그리고 마지막에 평범해 보이는 예수만 남음, 제자들은 오직 예수만 보임
- 함께 엎어지고 두려워했던 사람들이, 함께 일으킴을 받고 함계 같은 얼굴을 바라봄 → 교회의 원형
- 마 15:9
- 산에서 내려옴.
- 예수님은 아무도 이야기하지 마라고 하심
- 변화산의 빛과 십자가의 어둠은 전혀 다른 두개의 사건 같지만, 예수 한분의 동일한 하나의 사건
- 영광이 빛날수록 빛은 십가자를 향해 걸어가고, 십자가의 어둠이 짙어질수록 ,부활의 빛의 준비가 된다
- 마가복음
- 마태복임에 안나와있는 말! → “배드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자기도 알지 못하더라”
- 어리석은 말을 했다는 평가. 하지만 마태복음에서는 그런 평가가 없음. 마태복음 기록자는 분명한 의도로 뺏을 것 → 희망을 잃어버린 교인들을 위해
- 누가복음
- 8일쯤에 올라가셨다고 함! → 안식 후 첫날 (부활의 상징)
- 모든 산꼭대기의 경험 (예수니뫄의 신비한 경험)은.. 아래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게끔 되어있습니다
- 산 위헤서 신비한 일을 겪었지만, 원래 일상으로 돌아감
- 하나님의 일은 언제나 위에서 아래로, 비범한 곳에서 평범한 곳으로 스며든다
- 교회는 산, 교회 끝나면 일상으로 돌아감
- 그리스도인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