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24 첫 출근
- 제품들
- Wyft: wheres your gift
- Ar manual
- ARty
- ARpedia
- BookAR
- 미팅 notes
- 개발자는 디자이너 → 개발자는 프로그래머가 아니라 서비스를 만들고 혁신을 주는 제품을 만드는 사람
- 대표님은 뽑아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같이할 우수한 인턴을 뽑으시고, 그건 내가 하기 나름
- 여러개의 언어를 다룰줄 알아야한다 (여러개를 자유자재로)
- 유니티는 기본적으로 해야함. 걍 엄청나게 많이 배우고 공부를 해야함
- 발표 엄청, 개발 엄청
- 개발은 customer voice를 줄이는거 목표를 함
- Documentation 중요, Quality testing 중요!!
- 알아야할것
- 재택X
- 연차 한달에 쭉 출근을 하면 한달에 한번
- 일기
- 그냥 되게 느린데 빠르게 흘러간 날이었다. 아침에는 간단한 회사 소개를 받고 점심은 새로운 사람들이랑 신입들이랑 갈비탕 + 메가커피 (나는 아이스티, 다들 아아스아메). 이번에 들어온 신입중 내가 02년생으로 가장 나이가 적었다.
- 배워야할것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을 체감하고, 면접 때 당시 면접관님이 “엄청 힘드실거예요, 멘탈 그리고 체력적으로 둘다”라고 말하시길래 힘들면 얼마큼 힘들어~ 할 수 있어
라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아니다 ㅋ 진짜… 일단 유니티부터 ㅈㄴ grind해야할것같다.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그리고 docker, api calling 같은 기술도 다룰 줄 알아야한다. 시발 벌써부터 직장탈출하고싶다 ㅋㅋㅋㅋㅋ
- 사회생활은 뭐… 걍 적당히 거리 가지면서 커리어에 집중을 해야겠다.
- 8.2.24
- 인공지능관련 업무를 처음 했다
- docker, powershell 등 사용법
- prompt engineering
- unity course license 받음 + unity section 1 수강
- 그 외
- 서류 싸인함. 월급일은 매 5일, 총 2,600,000만원 벌 예정임
- 점심때 인공지능 팀 잃어버려서 2층 팀이랑 함
- 피피티도 만들고 발표준비해야함 ㅠㅠ
- 8.5.24
- 2개의 피피티 준비
- AR/AI 관련 프로젝트/책 짧은 미팅함
- toucan + KSS finetuning 하루종일 에러떠서 고침
- 8.6.24
- 피피티/자료조사
- 피피티 미국법이널립에 관한걸로 다 싹 주제를 바꾸셔서 처음부터 조사해야함 ㅜ
- 플립:한국에서 법인을 설립하여 운영하다가 미국 진출을 위해 미국에 본사를 설립하고 기존의 한국 법인을 지사로 만드는 개념
- 미국에서 아예 새로 법인 설립
- AI동향은 잠깐 미루기로했음. 목차 확인받음
- AI
- toucan + finetuning 했는데 결과 개구림
- melo + 직접 회사에서 만든 데이터 사용하려고 함 (내일부터)
- AI프로젝트를 보니까 OCR → 음원인것같은데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다
- 그외
- 유정님이랑 poke
- 바닐라라때 + 성헌님이 키위스무디 사주심 (나중에 쏘기로함)
- 8.7.24
- 하루종일 걍…….발표준비함..직장인의 위대함을 느꼈다….밤에ㅡ잠도 못자서 개졸렸는데……
- 대본준비
- 6: Why flip?
- 저희가 플립을 선택한 이유가 상황을 고려했을 때 현재 기존 사업이 활발하에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예시를 들자면 우리 회사 제품 중 하나인 ARpedia는 현재 수요가 중국으로까지 수출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또한 저희의 회사 제품들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예를 들면 위프트는 전에 발표하신것처럼 더욱 재미있고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잠재력이 있고, 또 계발중인 reading spotty도 앞으로 현재 더 발전하고 많이 사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재 저희는 초기 단계(EARLY STAGE)에 있습니다. 이는 회사 가치가 높아지기 전이기 때문에 플립을 하면 나중에 플립을 할때보다 세율과 비용을 훨씬 더 절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16: 플리의 이유
- 센드버드가 왜 플립을 선택했는지 설명하려구 하는데요, 먼저 센드버드는 어떠한 국가가 주요 대상인지 생각했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주요 고객층이 미국에 있다 보니까 미국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 거기에서 더 나아가, 센드버드는 거기에 본사를 세워야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래서 많아서 미국에서 플립했다
- 그래서 이번에는 센드버그의 CEO가 생각하시는 플립의 이점들을 설명해보겠습니다.
- 먼저 미팅 이후의 관계형성인데요, 미국에 법인을 설립함으로서 고객의 반복 접점을 늘릴 수 있는게 이점입니다. 접점과 관계형성을 늘릴수록 구매를 결정하는 가능성도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 또 세번째로 현지 업체로서의 고객의 인식인데요, 해외업체가 아니라 고객들이 현지 회사로 인식을 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마지막으로 투자 신뢰도가 올라간다는 점인데요, 투자자의 입장으로 봤을 땐, 초기 투자에 상당한 리스트를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서 법률제도나 규제가 낯선 국가에게 투자를 하는 리스크를 피하고 싶어합니다.
- 잠깐 미팅
- GS로 바꿔서 최소한의 것을 기억하게 함
- 뷰포리아
- 데이터는 dot, xml로 구성이 됨
- 이걸 더 많이 넣으면 간섭이 더 많이 됨
- 기억을 시킴 → 인식 테스트 (통과 못하면 기억시팀 사이틀) → 성공하면 책을 만듦
- 8.8.24
- 하루종일 발표 준비만 빡세게 했던것 같다
- 근데 결론만 보자면 성공적이었고 칭찬도 받았다 ㅋㅋ
- 요즘 굉장히 의욕도 없고 나태지옥이지만 뭔가 발표를 마치고 나니까 다시 열심히 할 의욕이 다시 생겼다 ㅎㅎ
- 수민님 데모 → 정길님 exhibit demo → 성헌님이랑 발표준비
- 일찍 퇴근함
- 8.9.24 (금)
- 일찍 퇴근함 ㅋㅋㅋㅋㅋㅋㅋ
- 뭔가 발표를 끝내고 힘이 빠지면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다. 이러면 안돼는데…..
- melotts도 잘 안돼었다 ㅜㅜㅜ
- 8.12.24 (월)
- AutoGen 공부
- AI동향: On Device AI, Agent AI, 그외 트렌드
- AR + 교육/투어 사례 리서치 ㅅㅂ
- 8.13.24 (화)
- AutoGen 강의 50%나 봄 ㅋㅋㅋ
- langchain, langGraph 공부
- 스마트투어 사례 발표를 정말이지 너무 못함 ㅅㅂ ‘
- 11시에 출근 7시 퇴근
- 8.16.24(금)
- Tried using RAG with LangChain where I tried to get the model to fetch related data from user input sentence.
- 8.20.24(화)
- langchain + RAG
- embedding만 1020495324번 바꾼듯 ㅅㅂ
- 허깅페이스 사용하려고 했는데 잘 안됨
- 8.21.24(수)
- 효과음csv 파일 영어로 번역해야함
- google trans 사용하다가 자꾸 network error 걸려서 google translation api사용하기 시작함
- 8.22.24(목)
- reading spotty prototype testing
- 그냥…거의 암것도 안했는데..?
- mlops더 찾아봐야겠다 ㅅㅂ
- 8.22.24(목)
- reading spotty prototype testing
- 그냥…거의 암것도 안했는데..?
- mlops더 찾아봐야겠다 ㅅㅂ
- 8.23.24(금)
- AR math 오류 테스팅
- MLOps deeplearning.ai course week 1
- learned about stochastic parrot
- 진짜 아무것도안한듯
- 8.26.24(월)
- 8.27.24(화)
- 다들 피곤하신가봄 (또 아무도 없음)
- Tried SF3D and other Stability AI’s models and huggingface models, organized then in a gogle docs sheet
- Stability AI
- SV4D
- other models: DreamGaussian, Unique3D
- Read Designing ML systems chapter 1. It was much more insightful than I had expected, a very nice overview of MLOps.
- 8.28.24(수)
- 엄청난 방황 후 그냥 deeplearning.ai andrew ng의 머신러닝 코스로 쭉 가기로 했다. week1의 분량을 좀 했다.
- UW에 돌아가면 수강할 ML과 NLP코스를 훑어보니까 아찔하다…수학 존나 못하는데 ㅅㅂ
- 오늘은 그냥 여러 모델 테스트 해봤는데 딱히 좋은 성능을 가진 모델은 못찾았다..;;
- 8.29.24(목)
- MLOps chapter 2 읽음
- Microsoft의 phi models에 대해서 알아봄
- 잠깐 prototype testing
- thoughts
- 8.30.24(금)
- unity section 2ㅜㅜㅜㅜㅜ (대표님이 오셔서 갑자기 유니티 배우라고 하심…)
- huggingface deeplearning.ai 코스 25% 정도 들음
- prototype testing (젤 멋져보이지만 젤 지루함)
- 나 이 회사에서 짤리는건 아닌가 생각해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