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현님 정말 할꺼번에 어떻게 이렇게 많이 진도를 나갈 수 있는지…아니…같은 시간안에 같은 기간에 나의 한 10 배를 해내신것같은데…
having lots of knowledge vs problem solving. 이 둘의 차이점은 지식을 응용할 줄 아느냐, 그리고 새로운 문제가 왔을때 그걸 풀 수 있느냐에 대한 문제인 것 같다. 아무리 지식이 많아도 그걸 새로운 프로젝트가 문제에 사용하지 못하면, 배우는 능력이 빠르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하는 것같다.
나는 그걸 태현님을 보면서 뭔가 뼈저리게 느꼈던것 같기도. 아무리 공부해봤자 나한테는 한계가 있지, 라고 그냥 생각해버렸다.. ㅜㅜ
근데 시발 어쩌겠나, 해야지.
아파트
아파트가 시발 사람이 안구해져서 가끔씩 생각이나면 패닉어택이 온다 시발
이거 어떻게 이겨내시 정말 큰 돈인데;;;;;;;;;;;;;;;;;진짜 그 전의 나를 개패고 싶다. 아니 아파트는 천천히 구할 수 있는거잖아????? 앞으로는 신중히 읽고 선택을 하자.
아직 현재 진행형인 문제다 시발…진짜죽고싶음…
요즘 인생 나한테 왜이럼?
다리 삐어서 병원비 + 운동도 못함
회사에서 일 개많이 줌;;;;;; 그리고 심지어 비교도 되고 그냥 마음이 괴로움
아파트 문제 진짜 죽여버리고 싶음
drawing
그나마…좀 빛이 뭐냐면 바로 내가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는 것인데, 요즘 나의 유일한 행복이다. 창작이 이렇게 재밌었다니, 이걸 다시 한번 느끼는 순간들이 많아졌다.
그냥 시발!!!!!!!!!!!!!!!!!!!
인생이 뭘 주던간에 나는 지지 않을거다. 시발 조져버릴거다. 인생새끼 별거 아니다 시발!!!!!!!!!!!!!!!!! 내가 이이고 승리할거다 시발아
요새 왤캐 좃같은 일이 많지 싶지만 시발 다 이겨낼꺼고 더 단단해질꺼다 두고바 시발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