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리 시작
- 시발 2달만에 생리를 했는데 미치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삼 여성들이 대단하다. 나는 불규칙하지만 정상인 여성분들은 매달 이 시발것을 겪어야하잖아…
- 어쩐지 성욕이 넘쳐 흐르더라 ㅋㅋㅋㅋㅋ며칠 전에 여드름 2개나 생기고, 식욕도 엄청나게 많아지고, ㅈㄴ 예밍하고 화가 잔뜩 나있었고 조오온나 발정나서 혼자 자위를 몇시간동안 하고 ㅜ 에휴… 다 이유가 있었어..ㅋㅋ
- 회사에서 들었던 말
- 이준씨가..할 수 있는건 없는것같네요
- 라고 들은게 신의 한수다. 나에게 동기부여를 해줬으니까 ㅋ 근데 생각해보면 진짜 너무 어이가 없는게 내 수준에 맞는 난이도의 tasks들이였는데 이걸 내가 못한다고 생각한다고??? 너무..뭐랄까..기분이 너무 이상했음. 기분이 나빴던건 사실이지만 더 컸던 감정은 놀라움? 아니, 진짜로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는 그런 거였음.
- 물론 태현님이랑 창현님이 미틴듯이 잘해서 비교적 못해보이는건 사실인데…하 근데 두 분 일하시는 거 보면 존경심이 들 정도임. 어떻게 그렇게 회사 일에 진심이지? 야근을 거의 매일 할 정도면… 승진하고 싶은건가. 대표님 눈에 잘보이려고 하는건가. 나로선 도저히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
- 근데 물론, primeagen이 언젠가 다뤘던것처럼, 정말 ‘잘’하고 싶으면 남들보다 더 많이 일하는게 당연한거다.
- 물론, 나는 매일 공부는 하고 있지만, 회사일은 하고 싶지 않다.
- 회사가 나에게 재미있는 일을 주었으면 그건 매일 야근하면서 할텐데…
- wyft웹앱을 만드는건 뭔가 이론상 내가 좋아할만한 프로젝트이긴 하지만…왤캐 안땡기는건 왜일까…
- 잘되고 싶은 마음
- 걱정, 불안을 좀 없애버리고 싶다. 그래서 그런지 weed, LSD같은 것들을 시도해보고 싶다 ㅋㅋㅋㅋㅋㅋ 이건 좀…진심이다. 물론 부작용도 있겠지만, 마음의 평화가, 마음의 진정, 그리고 세상을 이해하는 시각이 넓어졌다고 그런 경험담을 들려주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길래. 중독되지만 않으면 괜찮은거 아닌가…라고 생각은 하지만 아직 조금 무서운건 사실이기도 하다.
- 아파트 씨발새끼는 좀 ㅜ 에휴… 이매일은 보내놨으니까 어떻게든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