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24 딥페이크 텔레그램 성범죄 강간 왜안만나줘 디씨충 솜방망미 성착취 진짜 이 나라는 정말로 훌륭하게 망했고 죽었다.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한다. 여자 인권을 챙기지도 않는 마당에 왜 출산ㄹ류이 낮냐고 ㅇㅈㄹ 근데 나한테 가장 큰 상처가 뭐였냐면 아빠가 나한테 고래고래 소리 지른 점, 그러면 미국은 나아? 하면서 급발진 하면서 나를 갑자기 난데없이 미친년 취급한 점, 그리고 내가 직접 피해당한게 뭐가 있냐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데 정말이지 그때 나는 정말… 그냥 뚝 끊겼다. 이해시킬 마음은 없다. 나는 물론 부모님을 사랑하고 두 분이 얼마나 나를 위해 희생하셨는지도 잘 안다. 근데 이건 좀 아니지 않냐. 나도 피해본게 없겠냐고 ㅋㅋ 당장 내가 딥페이크에 텔레그램에 들어가있어도 이상하지 않는 상황인데. 내가 만약에 쳐맞아 오면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더 심한 폭행을 받는데? 니가 겪은건 좆만한것도 아니야, 라고 외치는거랑 뭐가 다름?

난 외국가서 씨발 존나게 잘 살것이고 독립할 것이고. 미안하지만 한국에 살다가 정말로, 죽을 수도 있기 생각하기 때문에, 그나마 미국이나 유럽이나 캐나다를 가면 인간으로서 존중이라도 더 해주지 음침하게 여자만 패는 그런 ㅈㄴ 더러운 국가에서 살고 싶지 않다. 어떻게 구질구질하게 아득바득 여자탓만 할까 이 나라는.

외국으로 가서 독립을 하자. 큰이모 말이 맞다. 나의 무대는 한국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