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님 보면서 되게 많이 느낀 것
- 대충하는 습관을 어느 정도 고쳤다고 느꼈는데 또 아니라고 느낌
- 지현님은 피피티 디테일 부터 aws 인프라 설정정보까지 히나하나 다 꼼곰히 봐주심..
- 피피티 밑에 play bar를 디자인으로 넣는 센스
- 노샨 피피티 문서화 작업 개잘하심
- 비용 최적화, aws 어떤 기능이 뭐뭐있는지
- 그냥 머릿속으로 모든 정보 하나한 기억하고 계신 것같아서 경의로움(?)마저 느끼고 자신이 못나보임 ㅠ
- 정보 하나하나를 조립하고 기억하고 디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