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0년대까지 금본위제 (Gold Standard)
- 돈은 기축통화(key currency)를 바탕으로 금과 연동되어 있었음
- 화폐의 가치가 금의 가치에 연동되어 화폐를 일정량의 금과 교환할 수 있는 시스템
- 1971년에 금본위제를 폐지, 명목통화로 전환 (Fiat currency)
- 돈은 이제 물리적 가치에 의해 뒷받침되지 않는다
- 중앙은행의 의지에 따라 자율적으로 찍을 수 있게 됨
Bitcoin 비트코인
- 사토시 나카모토 - “무한대로 찍어내내는 돈은 언젠가 한계가 올것이다”
- 달러의 무한 통화량에 대응하기 위해 개인과 개인간 거래가 가능한 탈중앙화 시스템 (decentralized system)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