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on-correlated asset since prices are tied to things like long-term leases, so they have guaranteed revenue and aren’t generally impacted by headline events
부동산에 투자하기 전 꼭 알아야할것들
- 거래 비용이 높다
- 순수하게 등록에 필요한 취득세는 나중에 되판다 해도 돌려받을 수 없음 (매매비용까지 합치면 엄청 비쌈 ㅠㅠ)
- 물건을 중개해 준 공인중개사에세 ‘복비’라고 불리는 중개수수료를 내야한다 (2억 미만은 0.5%, 9억 미만은 0.4%, 12억 미만은 0.5%, 15억 미만은 0.6% 정도)
- 보유비용을 내야 한다
- 재산세: 정부가 발표하는 공시지가에 의해 결정됨
- 물건별 틍성을 알아두어야 한다
- 토지(땅)
- 산과 농지는 잘 모르는 위치에 있어 주변 지리나 상황을 꿰고 있지 않으면 기획 부동산 같은 업자에세 쉽게 당할 수 있다
- 상가
- 도심근처라서 심리적으로 편안한데 임차인을 못구해 상가가 비어있는 공실 리스트, 임차인 관리 쉽지 않음
- 합산과세: 소득세율은 연봉이 올라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감
- 직장인이 하기 쉽지 않음
- 오피스텔
- 처음 부동산 투자하는 사람에게 권하지 않음
- 개발 인허가가 쉽다보니 다량으로 공급되는 경향이 있어 가겻이 많이 오르지 않는 편
- 전용면적이 적고 공용면적이 크다 보니 실사용 면적에 비래 관리비가 많이 나옴
- 주택
- 부동잔 초보 투자자에게 가장 적합한 첫 투자
- 첫 집을 성공적으로 투자해 실거주가 안정된 후 상가나 오피스텔로 넘어가는 것이 부동산 투자의 성적이다
- 토지(땅)
- 부동산 투자는 실패할 경우 수업료가 너무 크고 되돌리기 너무 어렵다. 그러니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 많은 곳을 보고 경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