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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올랐다는 것은 우리나라 원화의 가치가 하락했고 외국에서의 구매력이 떨어졌음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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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은 돈을 더 벌지만, 자국민에게 주로 판매하는 기업은 돈을 더 못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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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미국에 반도체를 팔아 1만달러를 받음: 환율이 1000원일 때 1000만원을 번지만, 1300원일때 1300만원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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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기업의 석윳값이 올라 제조원가도 올라가고, 이익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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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오르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주식을 팔고 투자금을 회수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너도나도 팔기 시작하면 주식시장은 하락 곡선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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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예금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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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투자를 통해 달러 보유 효과를 노릴 수 있음
- 100달러에 산 미국 주식이 10% 떨어지면 10$ 손해지만 그동안 환율이 1000원에서 1300원으로 오르게 되면 오히려 계산상으로 1만 7천원 번 것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