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1부
- 물가는 계속 오름 → 옛날에는 짜장면음 15원, 지금은 더 오름
- 기격이 오르는 것은 공급이 부족하거나 수요가 늘어가니 때문.. 하지만 이게 다일까?
- 중요한 이유: 돈의 양이 계속 오르기 때문!! 그리고 대부분의 돈은 눈에 안보인다
- 부분 지급 준비율
- 예금한 고객이 다시 돈을 찾아갈 것을 대비해서 은행이 쌓아두어야 하는 돈의 비율 (10%)
- 10%는 남기고 90%는 대출해도 된다 < 은행은 정부에게 허락을 받음
- 역사
- 금 세공업자는 금화 보관 → 금화대신 금 보관증으로 거래하기 시작 → 사람들은 한꺼번에 금화를 찾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음 → 금화를 빌려주고 이자를 받기 시작, 이자로 많은 이익을 남김 → 세공업자는 금고에 있지도 않은 금화를 빌려주기 시작 (금고의 금보다 10배가 많은 보관증을 발행)
- 있지도 않은 금화에 이자도 돈을 벎
- 이때 모든 사람들이 갑자기 돈을 되돌려달라고 했을 때 뱅크런!
- 현대 은행도 적용됨
- 은행업자에게 가상의 돈을 만들어서 대출영업을 할 수 있도록 공식적으로 허가를 받음
- 그래서 은행은 마음대로 돈을 불릴 수 있게 됨. 예금액 대부분은 대출 됨
- 은행은 대출을 해야 새 돈이 생긴다!
- 지급준비율이 낮을수록 은행에는 더 적은 돈만 남겨지고 더 많은 돈을 불릴 수 있다
- 한국은행은 3.5%
- 우리의 통화 시스템에 빚이 없으면 돈도 없다!
- 통화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고 그 결과로 물가도 오름 → 인플레이션
- 중앙은행
- 시중의 통화량을 조절: 이자율 통제, 화폐 발행
- 양적완화: 중앙은행이 화폐를 찍어 통화량을 늘림으로써 경기방어와 신용경색을 해소하는 정책
- 중앙은행이 계속 돈을 찍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예금자가 갚을 이자가 없기 때문에! (영상으로 보면 더 이해하기 쉬움)
- 하지만 짧은 기간 내에 너무 많은 돈이 찍히면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인플레이션이 올 수가 있음
- 빚의 보존법칙
- 내가 이자를 갚으려면 누군가의 대출금을 가져와야 한다
- 그래서 통화량이 적으면 결국 누군가는 이자를 갚지 못하고 파산한다
- 누군가 빚을 갚으면 누군가는 파산한다
- 디플레이션
- 통화량의 축소로 물가가 하락하고 경제활동이 침체되는 현상
- 금융위기를 예측하는건 어렵지만 위험을 감지할 수는 있다
- 자본주의는 상승,하강을 반복
- 기축통화: 달러
- 국제거래에 통용되는 결제 수단
- 미국 연방 준비 은행 (Federal Reserve Bank) 에서 달러 발행
- 정부 기관이 아님! 정부도 평범한 시민처럼 돈을 빌려야함
- 돈의 큰 그림을 보려면 미국의 금융정책을 알아야한다